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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도솔(達摩兜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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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땅끝두륜산펜션 작성일17-07-20 10:30 조회9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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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스러운 달마산과 도솔암 및 천년고찰 미황사
일만 불상이 나타난다는 전설이 담겨있는 달마산의 기암괴석과 신비스런 금샘 하늘에 닿을 듯한 신비함을 느끼게 한 도솔암의 풍광은 구름 위를 걷는 듯한  환상을 자아낸다.
낙조가 아름다운절 미황사는 의조화상이 신라경덕왕 8년(749)인도에서 바닷길을 통해 들어온 불상과 불경을 모신 남방전래설이 전해지고 있는 이름다운 사찰이다.

나루터와 바닷가 주변에는 역사와 문화가 존재하듯, 기암괴석이 마치 병풍을 두른 듯한 달마산 자락아래  미황사의 창건설화도 땅끝 마을 포구에서 시작된다.인도의 한 석선이 사찰을 지을 만한 불구를 담고서 육지에 이르러 달마산 중턱에 자리를 잡고 천년고찰미황사라 부른다.

달마대사의 이야기가 함께 전해진 미황사 볼거리는 서해바다로 떨어지는 일몰과 인도의 범어, 대웅보전주초석과 부도전의 동물찾기문양등 다양한 불교조각예술품들을 만날수 있다. 특히 미황사는 민중들과 함께한 괘불재가 매년 10월 이면 야단법석으로 열리고 종교와 장르를 넘어선 산사음악회가 펼쳐진다.
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템플스테이를 통해 불교문화를 전달하는 전령사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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